김상호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대중 강사가 청렴교육을 하고 있다.
청렴교육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포 착의법과 다도체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7월3일 10시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지사(지사장 김정희)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명륜당과 교육관에서 실시했다.
청렴교육은 춘천향교 이필영 사무국장의 사회로 전교 인사말, 지사장 인사말, 청렴교육 강의, 기념촬영, 도포 착의 법, 다례 체험 순으로 진행했다.
청렴교육 강의는 ‘내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를 주제로 청렴의 의미 및 청렴 사상을 선비 정신과 청백리 정신을 통한 청렴의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춘천향교 장의 윤대중 강사가 강의를 했다.
선비 정신을 체험하기 위한 도포 착의 법과 다례 체험은 춘천향교 안청은, 최수경 강사가 주관했다.
김상호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춘천향교를 방문한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지사 김정희 지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을 환영한다. 오늘 청렴교육을 통해 긍정적인 사고를 통한 밝은 사회의 일원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전통예복 착의법과 다도체험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기 바란다"고 했다.
김정희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춘천향교에서 오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어 고맙다. 청렴교육을 통해 선비정신을 고찰해 보고, 전통예복 착의법, 다도체험을 통해 교양은 물론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자세를 갖도록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