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으로 헌관이 대성전 월대에 서립해 있다.
김경수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7월6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유림,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찬인 장광철 장의, 봉향 이대진 장의, 봉로 최근조 장의, 사세 서순희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우중에도 불구하고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유림들 건강하게 뵙게 되어 감사하다. 장의 여러분은 교궁 관리와 의례를 숙지하여 향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