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및 부여향교 봉심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기세만 조직차석이 격고를 하고 있다. 부여향교 유림들과 광주향교 유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호석 전교와 장의 수·차석들이 덕담을 나누고 있다. 광주향교(기호석 전교)는 7월6일 오전10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어

강막례 기자 2024. 7. 6.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기세만 조직차석이 격고를 하고 있다.

 

 


 

 

부여향교 유림들과 광주향교 유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호석 전교와 장의 수·차석들이 덕담을 나누고 있다.

 


 

광주향교(기호석 전교)는 7월6일 오전10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어 부여향교에서 광주향교에 30여 명의 장의 유림들이 와서 대성전에서 봉심을 했다.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는 7월부터 전교 임무 수행을 하면서 첫 음력 6월 삭분향례를 32대 수·차석들 모두와 함께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기호석 전교, 집례는 김집중 의전차석, 찬인은 유희현 총무수석, 봉향 여성유도회 김분임 부회장, 봉로는 여성유도회 김진희 부회장, 전사관 고달석 재무수석, 알짜는 양점열 조직수석, 격고는 기세만 조직차석이 맡았다.

 

기호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모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공관장께서 직접 예절에 대해 가르처 주시고 상세하게 보여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저도 새삼 느낀 바가 새롭다. 오늘과 같이 앞으로 향교를 이끌어가는 유림들께서는 철저하게 배우고 익혀서 훌륭한 지도자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분향례 후 광주향교를 방문한 부여향교 유림들과 함께 대성전에서 봉심을 했다. 기호석 전교는 류익렬 부여향교 전교와 함께 봉심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오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