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이 시보격고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 세수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참례한 유림들이 명륜당에서 공지사항을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7월6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를 비롯해 김효열 직전 전교, 원용은·심상현 감사, 권욱경 성균관 전인, 권오찬 홍보수석장의,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이영형·이세행·윤명한·김승일·조임현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이동명 전 교화수석, 신인균 전 예절시연수석,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유숙현 교화차석, 안은숙·최인숙·이경숙 장의, 강춘미·송연희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김광남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연준 전 섭외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사세는 김경희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공지에서 지난 7월3일 예절시연회가 주도하고 원주시 자원봉사센터와 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협회 후원으로 함께하는 삼계탕 나눔봉사에 수고한 예절시연회, 감사, 수석 장의, 임원들에게 찬사를 전하며 유림들과 함께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분향례는 우천인 관계로 헌관 및 제집사를 제외한 장의 유림들은 명륜당에서 향배했고,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