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부복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진향교(전교 안종희)는 지난 7월6일 계묘·갑진장의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를 마친 후에는 안종희 전교가 금년에 향교에 입문한 갑진장의들에게 최종수 성균관장을 대신하여 장의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어 강진향교지, 성균관 뺏지. 강진인물 책자 등을 배부하고 고유례를 행했으며, 또한 안종희 전교가 장의의 의이와 역할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내용제공 장광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