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 벽진서원, 아카데미 유림들과 유적지 순례 실시

전평제 저수지 정자에서 보존회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광주 매월동 전평제 저수지 남원시에 있는 '창주서원' 남원 '창주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주서원에서 서원회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황산대첩비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원시 운봉면에 위치한 동편제 마을 입구에서 남원 광한루 남원 광한루에서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벽진서원(원장 윤장현

강막례 기자 2024. 7. 14.

 

전평제 저수지 정자에서 보존회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광주 매월동 전평제 저수지

 

 


 

 

남원시에 있는 '창주서원'

 

 


 

 

남원 '창주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주서원에서 서원회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황산대첩비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원시 운봉면에 위치한 동편제 마을 입구에서

 

 


 

 

 

남원 광한루

 

 


 

 

남원 광한루에서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벽진서원(원장 윤장현)은 7월13일 유회(儒會) 주최, 음성박씨 정승공파종친회장 박희진 교수, 벽진서원 보존회장 박이채, 공동 주관으로 아카데미 유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적지 순례를 실시했다.

 

오전 8시 30분 답사를 가기 위해 임원들이 사당에 올라가 고유를 하고 내려와 강당에서 회재 박광옥 선생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와 의병활동에 관한 영상을 약 30분 가량 시청하고 서원 앞에서 출발했다.

 

이날 일정은 ▶서원 출발 9시▶전평제 9시 30분▶남원 창주서원 11시▶운봉 점심 12시 15분▶황산대첩비지 13시 15분▶박초월 생가 14시 30분▶지리산 허브벨리 3시 30분▶광한루 15시 45분▶광주 도착 18시 15분 순으로 진행됐다.

 

음성박씨 정승공파종친회장 박희진 교수는 인사말에서 "올해 서구청에서 2024년도 광주광역시 서구청 지방보조금 일환으로 2번의 보조금을 받아 오늘이 두 번째 답사하는 날이다. 주제는 회재 박광옥 선생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을 이어받고자 체험과 현장탐방으로 학구열이 강한 아카데미 회원들과 벽진서원 회원으로 계신 약 40여 명을 모시고 가게 되었다. 최선을 다했지만 만족스럽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하루만이라도 자연과 꽃 구경하고 귀로 듣고 코로 허브향기 마시면서 건강 관리 하면서 즐겁고 행복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이채 보존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도 더운데 아침 일찍 시간 맞추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만이라도 즐겁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