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남양주지부, 충목공 유응부 선생 제향 봉행

초헌관 최흥범 성균관유도회 양주지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전동규 원로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남양주지부(회장 함영호)는 지난 7월13일 오전 11시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면에 있는 사육신 충목공 유응부 선생 사당에서 순의 568주기 제향을 봉행했다. 약 150여 명의 유림 및 후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제향

송명석 2024. 7. 16.

 

 

 

 

초헌관 최흥범 성균관유도회 양주지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전동규 원로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남양주지부(회장 함영호)는 지난 7월13일 오전 11시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면에 있는 사육신 충목공 유응부 선생 사당에서 순의 568주기 제향을 봉행했다.

 

 

약 150여 명의 유림 및 후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제향은 임병기 양주향교 장의의 집례로 초헌관은 최흥범 성균관유도회 양주지부 회장, 아헌관은 조재길 원로, 종헌관은 후손 유옥렬 종인, 알자는 정종철 원로, 독축은 전동규 원로, 좌집사는 민태윤 원로, 우집사는 함영호 회장이 맡았다.

 

특히 벽랑장학회는 후손인 유성흠 군 등 10여 명에게는 200만원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지급하며 증서를 수여해 선생의 사상 취위의 정신을 선양하자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