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근 회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한광식 총무국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박용택 상임위원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권상근 회장)는 7월16일 오전 11시 부평향교 유림회관에서 대의원 27명 중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취임 후 첫 번째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한광식 총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먼저 가신 유림에 대한 묵념, 박용택 상임위원의 윤리선언문 낭독, 회장인사, 1호 안건 '인천광역시 본부 임원' 27명을 만장일치 선발하고 폐회했다.
권상근 회장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위원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고 감사하다. 회장 취임 후 성균관유도회총본부와 17개 광역시·도 본부의 운영 실태를 조사·연구하여 유도회를 새롭게 운영하고자 노력 중이다. 시·구 담당 공무원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누었으나 현재 각 향교의 설립 목적, 목표와 유도회 사업이 거의 동일하여 사업 확대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활성화 사업에 여기 계신 재단 이사장 님과 각 향교 전교님들을 비롯한 상임위원 여러분의 적극적 협조와 지원을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새로 구성된 인천광역시 본부 임원은 당연직 상임위원과 인천광역시 인천·부평·강화·교동향교에서 추천받은 임원 27명으로 구성했다.
당연직 상임위원은 ▶수석부회장 이상재(부평향교 유도회장), ▶부회장 이동숙(부평향교 여성유도회장), 장영임(인천향교 여성유도회장), 이신환(강화향교 유도회장), 장정희(강화향교 여성유도회장), 최태한(교동향교 유도회장), 이금숙(교동향교 여성유도회장), ▶상임위원 이태범(재산 이사장), 박경리(재단 사무국장), 서승진(인천향교 전교), 정정해(부평향교 전교), 류탁무(강화향교 전교), 한기출(교동향교 전교), 4개 향교에서 추천한 상임위원은 ▶박상철, 박용택, 박태서(부평향교), 한기홍, 이상훈, 이승숙(인천향교), 이창환, 이정운(강화향교), 조평철, 오선일(교동향교), ▶감찰위원 이왕재(부평향교), 이현수(인천향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