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문학정보고등학교 인성⸱예절 교육 실시

학생대표가 서승진 전교에게 속수례를 올리고 있다. 이제만 사무국장이 인성교육을 하고 있다. 장영임 여성유도회장이 다도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서승진 전교)는 인천문학정보고등학교 김경진 선생님의 인솔로 인천향교를 방문한 학생 100명(남학생 62명, 여학생 48명)을 대상으로 2024년 7월15일부터 7월17일까지

이제만 기자 2024. 7. 19.

 

학생대표가 서승진 전교에게 속수례를 올리고 있다.

 

 


 

 

이제만 사무국장이 인성교육을 하고 있다.

 

 


 

 

장영임 여성유도회장이 다도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서승진 전교)는 인천문학정보고등학교 김경진 선생님의 인솔로 인천향교를 방문한 학생 100명(남학생 62명, 여학생 48명)을 대상으로 2024년 7월15일부터 7월17일까지 3일간 인성·예절 교육을 실시했다.

 

인천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유복과 한복으로 환복하고 이제만 사무국장의 향교 설명과 인성의 의미와 인간이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통과의례(관, 혼, 상, 제), 서승진 전교의 선생님으로 모시는 속수례 의미와 스승과 제자간의 예법과 공부하는 자세, 절하는 방법, 다도 예절과 다식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박경리·박수연 강사의 지도로 예절의 의미와 목적, 예절의 기본 자세인 공수법과, 바른 인사법, 예절의 방위, 방석에 바르게 앉는 방법, 한복 예절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공부하고, 장영임·이승숙 강사의 다도 사상과 차의 역사, 차의 종류와 특징, 차의 효능에 대한 설명과 차 마시는 예절, 전통 다식의 종류와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서승진 전교는 속수례 체험 후 “비가 오는 무더운 날씨에 전통 예절과 인성교육에 참여하기 위해 우리 향교를 방문해 주신 김경진 선생님과 학생들을 환영한다. 오늘 인성교육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선비정신, 정체성을 확립하여 나라의 큰 일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