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재단, 2024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 개최

정행웅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이사들이 회의자료를 살피고 있다. 광주향교재단(이사장 정행웅)은 7월19일 오전 11시 농성동에 자리한 광주향교재단에서 광주향교재단 2024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전체 이사 12명 중 1명 불참하고 감사 2명 총 13명이 참석해 성원이 된 이날 회의의 사회는 조연환 광주향교재단 사무국

강막례 기자 2024. 7. 20.

 

정행웅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이사들이 회의자료를 살피고 있다.

 

 


 

광주향교재단(이사장 정행웅)은 7월19일 오전 11시 농성동에 자리한 광주향교재단에서 광주향교재단 2024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전체 이사 12명 중 1명 불참하고 감사 2명 총 13명이 참석해  성원이 된 이날 회의의 사회는 조연환 광주향교재단 사무국장이 맡았다.

 

이날 회의는 개회선언▶국민의례▶문묘향배▶상견례▶이사장 인사 순으로 진행했다.

 

정행웅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재단 정관 제13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2024년도 제1회 임시이사회를  하게 됐다. 오늘 우중에 나오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지난 금요일 고달석이사께서 사업장에 초대해 주시고 융숭한 대접을 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그리고 지난 7월10일자로 전교 이취임식이 거행됐다. 31대 전교 최흥열 고문님께서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여러 가지 고생도 많으셨고 향교 정상화에 심혈을 기울이셨다. 그런 활동이 있었기에 32대 전교로 재단 이사이신 기호석 전교님이 당선되셨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유림사회를 잘 이끄실거라 생각되지만 혼자 힘으로는 이룰 수 없으므로 재단 이사님들께서 힘을 합쳐서 도와 드리고 향교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협심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사회를 소집한 이유는 현안사항들을 논의하고자 삼복더위를 맞이해 상견례 겸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당면 현안 문제 한 가지를 말씀드리자면 유림회관 건물 국유지매입요건에 대해서 상의를 드리고 협조해 주시면 국유지를 매입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조연환 향교재단 사무국장이 배포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논의한 결과 국유지를 매입하기로 하고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