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삼상향을 올리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32대 총무차석 이권진이 격고를 하고 있다. 손수월 회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7월20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여성유도회 손수월 회장, 집례는 김집중 의전차석, 찬인은 김진희 여성유도회부회장, 봉향은 여성유도회

강막례 기자 2024. 7. 20.

 

삼상향을 올리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32대 총무차석 이권진이 격고를 하고 있다.

 

 


 

 

손수월 회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7월20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여성유도회 손수월 회장, 집례는 김집중 의전차석, 찬인은 김진희 여성유도회부회장, 봉향은 여성유도회 오순숙 회원, 봉로는 여성유도회 부회장 김분임, 격고는 광주향교 32대 총무차석 이권진이 맡았다.

 

이날 분향례에는 공병철 성균관 원임 부관장, 여성유도회 김행복, 여성유도회 한경주, 여성유도화 조정숙, 광주향교 사무국장 김남주, 강막례 유교신문 주재기자가 참석했다.

 

분향례 봉행 후 헌관을 맡은 손수월 여성유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는 우중에도 6월 망분향례를 봉행하기 위해서 참석하신 공병철 원임 부관장님을 비롯해 회원 여러분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더군다나 주말이어서 각자의 일정이 많을텐데 모든 일 뒤로하고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망분향례는 여성유도회가 주관이 되어 봉행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성유도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차를 마시며 차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