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향교에서 분향 후, 회의가 열리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고진희)가 지난 6월12일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인 서당강좌를 7월부터 개설하기로 의결했다.
고진희 전교는 “지역 주민들과 유림들이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배워 실천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유림 전원이 만장일치로 동의했으며, 7월부터 개설되는 서당강좌는 주1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하기로 했다.
영월향교에서 분향 후, 회의가 열리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고진희)가 지난 6월12일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인 서당강좌를 7월부터 개설하기로 의결했다. 고진희 전교는 “지역 주민들과 유림들이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배워 실천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유림 전원이 만장일치로 동의했으며, 7월부터 개설되는 서당강좌는 주1회 전문
영월향교에서 분향 후, 회의가 열리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고진희)가 지난 6월12일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인 서당강좌를 7월부터 개설하기로 의결했다.
고진희 전교는 “지역 주민들과 유림들이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배워 실천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유림 전원이 만장일치로 동의했으며, 7월부터 개설되는 서당강좌는 주1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