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 유림지도자 인성교육 실시

교육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남순 회장 직무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리선언문 실천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조정호 부회장이 원고 없이 윤리선언 실천강령을 외워서 낭독하고 있다. 한기인 경상남도향교재단 이사장이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김판수 창원향교 전교가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열띤 강의를 하고 있다.

이상기 기자 2024. 7. 31.

 

교육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남순 회장 직무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리선언문 실천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조정호 부회장이 원고 없이 윤리선언 실천강령을 외워서 낭독하고 있다.

 


 

 

한기인 경상남도향교재단 이사장이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김판수 창원향교 전교가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열띤 강의를 하고 있다.

 


 

 

강의에 열중하고 있다.

 


 

 

최근출 사무국장이 강의 안내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회장 직무대행 김남순)는 7월30일 오전 10시 30분 창원향교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김남순 회장 직무대행, 김판수 창원향교 전교, 이원기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 전 회장, 본부임원, 27개 지부회장, 본부 상임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림지도자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 개강식은 최근출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상호인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 실천강령 낭독, 회장 인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남순 회장 직무대행은 인사말에서 “삼복더위에도 원근각지에서 본 교육에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이번 교육은 특별히 멀리 서울에 계시는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님을 모셨다. 여러분은 각 지역의 유림지도자로서 인의예지 선양에 더욱 노력하여 주시고 지역사회에서도 존경받는 유림이 되시기 바란다”는 말을 했다.

 

 

본 강의에 나선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철학박사)은 '유교의 역할과 생활화 방안'이란 주제로 "유림의 현실은 고령의 남성중심, 여성의 드문 유교, 현대문명에 대한 적응이 안 되고 있다. 아직도 종이 초청장을 선호하고 메일 주소도 없는 유림이 많다. 변화는 생존의 필요조건이며 세계의 변화에 자기 주도학습으로 빨리 적응해야 한다. 우리 유교의 활성화 방안으로는 의례의 현실화를 도모하고, 학문을 통해 진정한 어른이 되며, 살아있는 유교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자. 그래야 사회가 변하고 인류가 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