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진향교, 계묘·갑진장의 교육 실시

안종희 전교가 교육하고 있다. 계묘·갑진장의들이 안종희 전교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고 있다. 강진향교(전교 안종희)는 지난 7월30일 강진유림회관에서 계묘·갑진장의 30여 명을 대상으로 유건(민자건) 올바로 쓰는 방법, 장의의 올바른 행동(극기복례·언행의 법도·덕행의 생활), 성균관·성균관유도회의 로고 도안의 의미, 강진향교 건축물(외삼문·내삼문·액문·명륜

오흥녕 2024. 8. 1.

 

 

안종희 전교가 교육하고 있다.

 


 

 

 

 

계묘·갑진장의들이 안종희 전교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고 있다.

 


 

강진향교(전교 안종희)는 지난 7월30일 강진유림회관에서 계묘·갑진장의 30여 명을 대상으로 유건(민자건) 올바로 쓰는 방법, 장의의 올바른 행동(극기복례·언행의 법도·덕행의 생활), 성균관·성균관유도회의 로고 도안의 의미, 강진향교 건축물(외삼문·내삼문·액문·명륜당·동재·서재· 대성전), 유복 입는 법, 신뢰와 신문 특히 대성전 오를 때 왜 동쪽 계단으로 오르고 내려갈 때 서쪽계단으로 내려가는 이유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안종희 전교는 “추후 교육시는 성균의 의미와 2월8월 상정일에 석전대제를 행하는 의미에 대해 교육하겠다. 또한 날씨가 서늘해지면 강진군의 문화유적지를 탐방하여 장의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겠다”고 설명했다(내용제공 장광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