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향을 올리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호석 전교와 이권진 총무차석이 서립하고 있다.
향궤를 받고 있다.
유희현 총무수석이 격고를 하고 있다.
전교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광주향교(기호석 전교)는 8월4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공병철 원임 부관장, 32대 수·차석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기호석 전교, 집례는 송우상 의전수석, 찬인은 이권진 총무차석, 봉향 기세규 교화수석, 봉로는 공석준 재정차석, 전사관 기세만 조직차석, 알자는 양정열 조직수석, 격고는 유희현 총무수석이 맡았다.
기호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날씨도 더운데 음력 7월 삭분향례에 함께 참석해 주신 수·차석님과 공병철 원임 부관장님께 감사드린다. 지난 7월29일 장의 심사위원회를 거쳐서 6개 부서 편성되었음을 보고 드린다. 1개 부서당 16명~17명이 배치되어 향후 광주향교의 원활한 발전을 위해서 각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곧 있을 추기석전 전에 장의단이 구성되어 마무리하게 되어 다행이다. 이번 장의 선발은 신중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앞으로 부서별로 맡게 될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