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 유림들이 4배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8월18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김효열 직전 원임전교, 원용은 감사, 김영춘 원임감사, 이세행 전 원로회

김영은 2024. 8. 19.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 유림들이 4배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8월18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김효열 직전 원임전교, 원용은 감사, 김영춘 원임감사, 이세행 전 원로회장,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권욱경 성균관 전인, 김승일·김효웅·한계동·원종한·공이정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이동명 원임교화수석, 이경숙 예절강사, 최인숙·김선애 장의, 송연희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노승극 섭의수석장의, 봉로는 김기선 원임감사,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강호진 장의, 사세는 이동희 장의가 분임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연일 계속되는 더위에도 불구하고 분향례에 참례해 주시어 감사하다”며 현안에 대한 공지사항 전달이 있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