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나라꽃 무궁화, 색실로 피다’ 전시 개최

김기순 회장의 작품이다. 방인아 회원의 작품이다. 김기순 회장(왼쪽 세 번째)과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8월1일부터 8월29일까지 지하 전시실에서 김기순 원주전통자수장보존회장이 작년부터 준비해 온 전통자수, 매듭, 규방 공예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품들은 김기순 회장과 회원들이 정성 들여 준비해 온

김영은 2024. 8. 19.

 

김기순 회장의 작품이다.

 


 

 

방인아 회원의 작품이다.

 


 

 

김기순 회장(왼쪽 세 번째)과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8월1일부터 8월29일까지 지하 전시실에서 김기순 원주전통자수장보존회장이 작년부터 준비해 온 전통자수, 매듭, 규방 공예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품들은 김기순 회장과 회원들이 정성 들여 준비해 온 40여 점이 넘는 아름다운 작품들로, 한반도 지도에 독도까지 무궁화꽃으로 수놓은 작품이 특히 돋보였다.

 

김기순 보존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30-2호)으로 지정받았으며,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전통자수·매듭 계승교육 전임강사로 활동하며 후학들을 지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