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사서삼경반 등 하반기 교육 개강

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김기순 강사(오른쪽)가 자수 기법을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학습에 집중하고 있다. 이근우(오른쪽) 강사가 대나무 그리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 수강생이 대나무를 그리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 사서삼경반은 8월20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 전교, 김기선 원임

김영은 2024. 8. 21.

 

 

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김기순 강사(오른쪽)가 자수 기법을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학습에 집중하고 있다.

 


 

 

이근우(오른쪽) 강사가 대나무 그리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

 


 

 

수강생이 대나무를 그리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 사서삼경반은 8월20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 전교, 김기선 원임 감사, 김기만·조임현 장의, 허남윤 학생회장, 최인숙 학생회 총무, 신인균 원임예절시연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송연희 유림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사서삼경 전임강사의 고사성어 34편 전적벽부(前赤璧賦)와 35편 후적벽부(後赤璧賦) 강의를 진행했다.

 

같은 시간 2층 수수재에서는 김기순 전임강사(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가 지도하는 전통자수반 수강생 10여 명이 자수 매듭 학습에 한땀 한땀 손길이 바빴다.

 

또한 2층 문향정에서는 이근우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한국화반 수강생 10여 명이 대나무 그리기 학습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