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구 전교가 개강식 축사를 하고 있다.
이승근 사무국장이 참여가족을 한분 한분 소개하고 있다.
이승근 사무국장이 알렉스 가족을 소개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지난 8월17일 오전 10시 충효관 2층에서 『행복을 부르는 가족 민화교실』 강좌 개강식 개최했다.
국가유산청과 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가 후원하는 민화교실은 매년 실시했으나 금년에는 향교 방문 어린이·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수강신청을 할 수 있으며 1회당 7가족 4회차 총 28가족이 신청하였으며 특히 외국인 가족 3가족이 신청하였고 1회차 개강식에 알렉스 가족이 참여했다.
이번의 민화교실은 어린이, 청소년, 부모님을 대상으로 한 민화 프로그램으로 민화의 고장 삼척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민화 체험으로 향교 문화유산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에게 전통문화(민화)체험 및 학습 기회를 부여하고 지역문화재인 향교를 교육, 예술, 문화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했다.
또한 민화를 체험하고 만든 본인의 작품은 개인 소유로 할 수 있으므로 수강생들이 더욱 애착을 가지며 수강 열의가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