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기호석 전교가 수료식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자 유림대표(윤세천 전 조직수석)와 여자 유림대표(권현옥)가 수료증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남주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재경 교수(전문 강좌)가 강의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8월28일 오전 11시 40분 광주향교 문회재에서 유교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광주향교 유교아카데미는 전문강좌(10강좌)와 교양강좌(10강좌)를 지난 6월19일 개강해 8월28일 마쳤고 60여 명이 수료했다.
김남주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았고, 남자를 대표한 윤세천 31대 조직수석, 여자 유림을 대표한 권현옥 유림이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다.
기호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날씨도 더운데 모두들 수고가 많으셨다. 전통문화와 유림문화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이 더위에 많은 분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셨다. 덕분에 오늘 우리는 성공적인 수료식을 맞이하게 되었다. 강좌를 통해 유교의 가르침과 전통문화는 우리 사회의 정신적 문화를 현대에 맞게 실천하는 중요한 실천이 된 것 같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이번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만들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배운 것을 앞으로도 여러분의 삶 속에서 빛을 발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전파되기를 기대한다. 광주향교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일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