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의전 김경수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인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임승규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성균관 전인 선임장을 전수하고 있다.
성균관 전학 선임장을 전수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9월3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분향례 및 성균관 임원 임명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및 고유례에는 김화수 전교, 박재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전 회장, 유도회원, 장의 등이 참례했다.
고유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전주완 전인,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대축 임승규 장의, 봉향 이대진 장의, 해설 축 고동숙 장의, 봉로 장광철 장의, 찬인 최근조 장의, 알자 김태호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 사세 서순희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고유례 후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성균관 임원으로 임명되신 전주완 원임 전교를 비롯한 7명의 임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향교를 위해 적극 협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한편 이날 성균관에서 선임장을 받은 임원은 다음과 같다.
성균관 전인에 전주완, 박재용, 김득수. 성균관 전학에 곽연철, 안승호, 최양헌, 조연섭, 김선옥 이상 8명이 임명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