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격고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한 유림들이 4배를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9월3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김효열 원임전교, 원용은 감사, 권오찬 홍보수석장의, 김기선 원임감사,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이세행 전 원로회장, 이영형·김승일·조임현·원종한·강호진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김경희 교화수석,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유숙현 교화차석, 이금순 홍보차석, 강춘미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김광남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연준 원임 섭외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권오철 섭외차석 장의, 사세는 홍현숙 재정차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추기석전 대비 많은 협조를 당부하고, 향교 현안과 관련 공지 사항 전달이 있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