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남 고성향교, 대성전 단청 기념 삭분향례 봉행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김문수 원임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남 고성향교(전교 심상정)는 지난 9월3일 대성전 단청 기념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대보수를 한 지 7년이 넘어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대성전과 동무, 서무에 대한 단청공사를 마무리한 것인데, 심상정 전교는 “이제까지 성현들께 죄스러운 마음이었는데, 산뜻하게 된 단청으로

이도생 기자 2024. 9. 6.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김문수 원임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남 고성향교(전교 심상정)는 지난 9월3일 대성전 단청 기념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대보수를 한 지 7년이 넘어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대성전과 동무, 서무에 대한 단청공사를 마무리한 것인데, 심상정 전교는 “이제까지 성현들께 죄스러운 마음이었는데, 산뜻하게 된 단청으로 분향례를 올리니 기분이 매우 좋다. 유림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분향례 후에는 충효관에서 추기석전 망기 전달과 전교 인사말에 이어 정창석 원임 전교의 논어 강의와 시조 작시의 평가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