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김문수 원임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남 고성향교(전교 심상정)는 지난 9월3일 대성전 단청 기념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대보수를 한 지 7년이 넘어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대성전과 동무, 서무에 대한 단청공사를 마무리한 것인데, 심상정 전교는 “이제까지 성현들께 죄스러운 마음이었는데, 산뜻하게 된 단청으로 분향례를 올리니 기분이 매우 좋다. 유림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분향례 후에는 충효관에서 추기석전 망기 전달과 전교 인사말에 이어 정창석 원임 전교의 논어 강의와 시조 작시의 평가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