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석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전교실에서 서로 예를 올리고 있다.
기호석 전교가 덕담을 하고 있다.
기세규 교화수석이 격고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9월17일 오후 5시 대성전에서 음력8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 집례는 김경호 섭외차석, 찬인은 김집중 의전차석, 봉향은 기세만 조직차석, 봉로는 이권진 총무차석, 전사관 고달석 재정수석, 격고는 기세규 교화수석이 맡았다.
분향례 봉행 후 헌관을 맡은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는 "추석 명절이어서 가정적으로도 바쁘실텐데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지난 31대에는 음력 14일 밤에 분향례를 봉행하고 다과를 하였는데 32대부터는 야밤에 모인다는 것은 매우 번거러울 것 같아서 이번에는 조상님들 뵙고 이렇게 오후 5시에 만나서 봉행하게 되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32대부터는 매년 오후 5시 추석날에 분향례를 올리기로 했다.
이어 광주향교에서 김남주 사무국장이 음식과 다과를 준비해 덕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