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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 9월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연일 사전 방재 활동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 장면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역사회의 재난안전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구호활동 전개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설립됐으며, 자연재해대책법 제66조 및 동법 시행령 제60조에 근거해 활동 중이다.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은 7월 기준 295명의 대원이 활동중이며 지역별로 단장, 상황총괄반, 현장예찰반, 응급복구반, 장비지원반

신석준 기자 2024. 9. 19.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 장면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역사회의 재난안전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구호활동 전개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설립됐으며, 자연재해대책법 제66조 및 동법 시행령 제60조에 근거해 활동 중이다.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은 7월 기준 295명의 대원이 활동중이며 지역별로 단장, 상황총괄반, 현장예찰반, 응급복구반, 장비지원반, 재난구호반 홍보반 등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활동을 진행 중이다. 

 

올해 2회 차, 태풍 및 집중 호우를 대비한 배수로, 빗물받이 정비 및 급경사지 예찰활동을 전개해 산사태 및 낙석 등 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예찰을 시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삼척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각오이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대응 기간 동안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은 관내 76개소에 운영 중에 있는 무더위 쉼터를 주 1회 반복적으로 정기점검하고 있으며, 6월에는 1차 배수로 정비, 8월에는 삼척시 중앙시장 일원에서 폭염 예방 캠페인을 통해 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이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자율방재단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