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부 강원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리선언실천강령을 하고 있다.
창원향교 김판수 전교가 축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임 임원이 인사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래호 회장, 신용덕,김효함 부회장
김판수 전교가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강수헌 강사가 특강을 하고 있다
강의에 열중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회장 강원석)는 9월25일 오전 11시 창원향교 3층 강당에서 창원향교 김판수 전교, 창원지부 강원석 회장, 강용수 창원지부 직전 회장, 김종양 국회의원 보좌관 한정우, 허성무 국회의원 보좌관 원성일, 김남원 창원지부 여성회장, 각 지회장 등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장년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강수헌 총무부장의 사회로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내빈 및 창원향교,창원지부 임원 소개, 창원지부 회장 인사, 창원향교 전교 축하인사, 임원선출, 신임 임원 인사로 발대식을 마쳤다.
신임 임원은 회장 이래호(전 창원대 교수), 부회장 신용덕 장의, 김효함 장의가 선출됐다.
이어서 강수헌 총무부장은 발대식 특강으로 “유교의 정의, 세계 4대 종교, 조선시대의 국교(유교), 유교-중국 왕조 통치이념(한 왕조-청 왕조), 성균관, 성균관유도회, 향교(전국234개, 경남 27개)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강원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부 회장 취임 당시 청년회를 결성하겠다는 약속을 이루게 되어 감사하다. 청·장년회에 젊은이들을 많이 영입하여 창원향교와 유도회가 활력이 넘치는 조직으로 이끌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김판수 전교는 축하 인사에서 “창원지부에 청·장년회가 처음으로 발족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축하드린다. 우리 창원향교와 지부는 여성과 청년들의 조직을 활성화하여 신진대사가 이루어지도록 적극 돕겠다”는 약속을 했다.
이래호 신임 회장은 “부족한 저를 초대 청년회장으로 뽑아 주셔서 감사하다. 이때까지 지내오며 쌓은 지식과 경험 들을 모두 쏟아붓겠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