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 성균관장과 제집사가 도열하고 있다.
기념식장인 명륜당 앞에 입장해 정좌하고 있다.
어린이 성독을 하고 있다.
선비의 춤을 시연하고 있다.
한림원 성독을 하고 있다.
국악인 박애리 교수가 진도아라랑 열창을 하고 있다.
국악인 김영임 이사장이 회심곡을 열창하고 있다.
기념식을 마치고 명륜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기념쵤영을 하고 있다.
경복궁 경회루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9월28일 김진구 전교, 박철규 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조금자 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김성수 원임 전교, 김동호 성유회장을 비롯한 원로 유림과 유림지도자 및 여성유도 회원 등 41명이 성균관을 봉심하고 공부자 탄강 2575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식전 행사는 광개토 사물놀이로 시작해 1부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비천당에서 작헌·헌다례가 봉행되고 2부 행사로 기념식이 최종수 성균관장의 기념사와 시상식 그리고 공자 탄신일 국가 기념일 지정 청원서가 낭독됐다.
3부 행사는 유교문화축전 행사로 동국대학음악과 박애리 교수 사회로 진행됐다.
공연 순서는 어린이 성독, 선비의 춤 春雪之夢, 국악인 박애리의 민요, 한림원 성독, 태너 백승화, 국악인 김영임의 순서로 공연을 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공자 탄신 2575주년을 맞이하여 유교문화진흥과 국민화합을 위해 인류의 스승 공자의 가르침과 윤리사상을 되새기며 그 뜻을 기리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