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제420회 삼절사(三節祠) 추기제향 봉행

감생의를 진행하고 있다. 집사들이 재배하고 있다. 헌관, 학생이 재배하고 있다. 초헌관이 초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제향을 마치고 헌관, 집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절사(山長 金相浩)는 지난 9월30일 오전 10시 추기제향을 봉행했다.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박진국 부산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박태현 충렬사 안락서원 이사장, 이용수 대성학원

양일진 기자 2024. 10. 2.

 

 

 

 

 

감생의를 진행하고 있다.

 

 


 

 

 

 

집사들이 재배하고 있다.

 

 


 

 

 

 

헌관, 학생이 재배하고 있다.

 


 

 

 

 

초헌관이 초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제향을 마치고 헌관, 집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절사(山長 金相浩)는 지난 9월30일 오전 10시 추기제향을 봉행했다.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박진국 부산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박태현 충렬사 안락서원 이사장, 이용수 대성학원 이사장, 김태성 동인고 교장, 김재두 경호고 교장, 양완석 남원양씨대전종친회 이사장, 양호갑 양씨부산종친회장, 허창석 충렬사 교육회관 관장,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송명우 향례원장, 이명남 여성유도회장, 증경전교, 증경원장, 유림대표자, 장의, 유도회원, 종친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초헌관 김상호 산장, 아헌관 문인훈 증경원장, 종헌관 김상두 증경장의, 집례 문경득 증경장의, 대축 김용운 증경장의, 진설 박희수 증경장의, 알자 문삼인 장의, 관세 김갑열 장의, 사준 송인찬 향유사, 봉향 김종태 장의, 봉로 황병호 교화수석장의, 봉작 정광호 장의, 전작 문봉근 장의, 배위 사준 이종득 섭외수석장의, 봉작 이희도 장의, 전작 김춘득 장의, 학생 김홍섭 편집위원장·김규상 증경장의, 장찬 양일진 증경장의, 찬창 김남흥 장의가 헌관 집사로 예를 다했다.

 

제향 하루 전 입재 때에는 헌관 이하 대축, 집사들이 제향에 올릴 희생(犧牲)의 상태가 충실한지 살피는 의식인 감생의(監牲儀)를 실시했다.

 

삼절사는 임진왜란 때 순절한 충민공(忠愍公) 양지(梁誌), 정랑공(正郞公) 양조한(梁潮漢), 좌랑공(佐郞公) 양통한(梁通漢) 3위의 위패를 봉안하고,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말정일(末丁日)에 제향을 봉행하고 있으며 부산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로 지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