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사를 하고 있는 강정숙 회장
이·취임식을 하고 있는 김화자 전회장과 강정숙 신임 회장
사회를 보고 있는 서인호 사무국장
여성유도회 기를 전수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안규춘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정영균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소우 명덕차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강정숙)는 10월2일 오전 10시 30분 충효관 2층에서 6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8대 강정숙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안규춘 회장, 광주향교 정영균 모성회장을 비롯해, 정남호 원임 전교, 정상윤 원임 전교, 강대욱 원임 전교, 김남전 원임 전교, 김중채 원임 전교, 최흥열 원임 전교, 여성유도회 원로인 이소우 명덕차회장, 여성유도회 회원과 내빈이 참석했다.
서인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은 ▶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윤리선언문 낭독(이순희 부회장)▶내빈소개▶취임 회장 약력소개▶여성유도회기 전수▶꽃다발 증정▶취임사▶축사▶기념촬영▶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강정숙 회장은 취임사에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는 회원 모두가 함께 모여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단체이다. 저는 이 단체의 일원으로서 회원님들과 함께 온고이지신의 마음으로 전통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우리 문화 체험 기회를 국내는 물론 세계로 보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인의예지를 근본으로 선현의 말씀을 귀 담아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활동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것이다. 함께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고 앞으로의 여정에서도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 끝으로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축사를 한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안규춘 회장, 광주향교 정영균 모성회장을 비롯해, 정남호, 정상윤, 강대욱, 김남전, 김중채, 최흥열 원임 전교, 이소우 명덕차회장이 앞으로 화합해 잘하는 여성유도회가 되어 달라는 덕담을 했다.
이날 취임식은 선물과 오찬을 끝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