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에 앞서 박상수 시장이 환송사를 하고 있다.
전국대회 참가 출발하기 전에 박상수 시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대회가 열리고 있는 포항종합운동장 전경
윤상태 회장이 중앙연합회장 표창을 전수 받고 있다.
윤상태 회장이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한국농촌지도자 삼척시 연합회(회장 윤상태) 회원 80여 명이 경북 포항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77회 전국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9월30일 아침 9시 40분 삼척 체육관 주차장에서 삼척시 박상수 시장의 환송을 받으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출발했다.
특히 한국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가 1947년 4-H구락부 성인지원지도자로 시작해 1950년 우리 삼척시가 유일하게 시군연합회를 조직하는 시발점이 됐다는 자긍심을 갖고 참여 회원들은 행사에 적극 동참하고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그리고 금번 전국대회에서 윤상태 회장이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 표창을 받으며 전 회원의 축하와 박수를 받았다.
윤상태 회장은 “이번에 수상하게 된 영광은 삼척시연합회 전 회원의 적극적인 협조로 수상하였다. 이 기쁨을 전 회원에게 돌리고 앞으로 연합회 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헌신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