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10월3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유림,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알자 김태호 장의, 찬인 김종문 장의, 봉향 최근조 장의, 봉로 장광철 장의, 사세 서순희 장의, 시보격고 전주완 전인이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장의들 건강하게 뵙게되어 감사하다. 공기 2575년 추기석전 행사에 유림 및 장의님들 많이 수고하셨다. 다소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 향교 행사에 적극 동참하고 의례를 숙지하기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