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열 학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1학년 윤만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학년 기재인 총학생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1학년 장춘석 교수가 야외수업으로 한시를 하고 있다.
1학년 유미정 교수가 수업으로 한시를 낭송하고 있다.
원임 이현호 모성회장이 시낭송을 하고 있다.
김집중 학우가 제갈량의 출사표를 성독하고 있다.
송영훈 학우가 시낭송을 하고 있다.
김숙자 고문이 시낭송을 하고 있다.
김성대 고문이 개인기를 하고 있다.
김호분 학우 외 4명이 워킹하고 있다.
오수열 학장과 1,2학년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단체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유학대학(학장 오수열) 1학년 윤만석 회장은 10월14일 광주광역시 북구 석곡로 120-1에 위치한 버뮤다 카페에서 '광주유학대학 1학년 청풍과 함께하는 야외수업'을 진행했다.
오수열 학장, 윤만석 1학년 학생회장, 부회장단(유희현, 이권진, 문영임, 박은숙), 노영희 총무, 이권진 재무 등 임원진이 주관한 이번 야외수업은 50여 명이 참석했다.
유희현 총무수석이 진행을 맡은 이날 행사는 1부 ▶중식 및 퍼즐맞추기(12:20~14:20)▶학장 인사▶회장 인사▶기제인 총학생회장 격려사▶장춘석 교수 강의(13:40분~13:50분)▶유미정 교수 강의(13:50분~14:00)▶이현호 원임모성회장 시낭독▶김집중학우 제갈량의 출사표 성독▶기념촬영(14:10분~ 14: 20분), 2부▶초청 및 개인 장기자랑(14: 30분~15시 50분)▶색소폰(세시봉)▶판소리(기세규 교수)▶기타(김성대 고문)▶각설이타령▶미시즈모델 워킹(김호분 학우 외 5명)▶시낭송(김숙자 고문, 송용훈 학우)▶에코 알프스 요들송(이복순 학우 외 5명)▶퍼즐맞추기 게임(16:00~16: 20, 게임진행 이군진 부회장, 신재원 감사), 3부 16:30분~17:00▶시상식(윤만석 회장)▶폐회▶뒷정리 순으로 마쳤다.
오수열 학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야외수업이 무난히 마무리된 데 대해 준비하신 임원님과 참여하신 학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바쁜 가운데에도 항상 함께 해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드린다. 날씨가 좀 더 쾌청했더라면 더욱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없지 않지만 어려운 가운데 준비에 매진하여 주신 윤만석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의 노고가 더욱 빛을 발한 야외수업으로 기억될 것이다. 아무쪼록 오늘 행사를 계기로 더욱 화합하고 합심하는 29기가 되어 유학대학 역사에 한 페이지로 기록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1학년 윤만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항상 열심히 공부만 하고 계셔서 제 나름대로 우리 학우님들께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즐겁게 해 줄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오늘 그냥 저의 집에서 식사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기로 임원진들과 상의하여 오늘 모였으니 즐거운 야외수업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기제인 유학대학 총학생회장은 격려사에서 "준비가 없는 상태에서 갑자기 불러 주셔서 당황스럽기도 하다. 작년에 유학대학이 많은 시련을 겪었다. 앞으로 더 알차게 힘차게 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2학년 같은 경우는 작년에 혼란기를 거치면서 17명이 살아 남았다. 저의 2학년은 야외수업을 갖지 못했는데 1학년이 좋은 생각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이니 윤만석 회장님과 임원진들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2학년도 누정문화 답사도 하고 2번 정도 야외학습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1,2학년 서로 더욱 더 잘되기를 바라면서 야외수업을 축하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