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의전수석과 이동명 강사가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김경희 교화수석장의가 도포 입기를 돕고 있다.
이동명 강사가 여자의 숙배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오른쪽)가 도포 입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이동명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학생들이 콩다식을 박고 있다.
다도예절체험을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10월17일 오후 2시 교육원 2층 예절실에서 관내 미래고등학교(교장 박정하) 전기과 학생 10명, 토목과 학생 9명 등 19명을 대상으로 예절 및 다도예절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1교시 선비체험은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주도로 남학생들은 도포 입고 유건을 쓰고 행전을 치고 선비의 의관을 정제하고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에 대한 교육에서 남자의 계수배, 여자의 숙배하는 법을 시범을 통해 체험하고 장례식장 문상시의 지켜야 할 예절도 실습을 통해 체험했다.
2교시는 이동명 원임 교화수석장의가 주도하는 다도예절 교육에서는 콩다식 박끼와 차 마시는 예절을 강사의 지도에 따라 체험하고 손수 박은 콩다식과 녹차를 음미하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김경희 교화수석, 유숙현 교화차석장의, 송연희 유림이 진행을 보좌했다.
금번 예절교육은 미래고등학교의 요청으로 김경람, 고연근 선생님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