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 제15회 강원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 개최

김혜정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조남호 강사가 연혁보고를 하고 있다. 채순자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현수 이사장이 축사하고 있다. 김흥환 이사가 축사하고 있다. 채순자 지회장이 이이우 수상자에게 대상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주명섭 영월지부장이 어기식 수상자에게 우수상을 수여하고 있다. 송현수 이사장이 휘호쓰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전사장 개

김영은 2024. 10. 21.

 

 

김혜정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조남호 강사가 연혁보고를 하고 있다.

 


 

 

채순자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현수 이사장이 축사하고 있다.

 


 

 

김흥환 이사가 축사하고 있다.

 


 

 

채순자 지회장이 이이우 수상자에게 대상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주명섭 영월지부장이 어기식 수상자에게 우수상을 수여하고 있다.

 


 

 

송현수 이사장이 휘호쓰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전사장 개장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지회장 채순자)는 지난 10월19일 오전 11시 원주 치악예술관 지하전시실에서 채순자 (사)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송현수 (사)한국서예협회 이사장, 김흥환 한국서예협회 이사, 홍석표 한국서예협회 원주지부장, 최동수 한국서예협회 강릉지부장, 주명섭 한국서예협회 영월지부장, 수상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강원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국민의례 ◇연혁보고 ◇내빈소개 및 지회장 인사 ◇축사 ◇시상식 ◇전사장 테이프 커팅 ◇휘호 쓰기 퍼포먼스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채순자 회장의 내빈소개에 이어 인사말이 있은 다음 송현수 한국서예협회 이사장의 축사, 김흥환 한국서예협회 이사의 축사를 끝으로 1부 행사를 미치고, 2부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대상 : 이이우, ◇우수상 : 어기식·이도재·유민정, ◇삼체상 : 박지영·이주연·최장규, ◇한글 특선 : 조성기, ◇문인화 특선 : 강석주·강영미·조성경·한윤희 등이 영예의 수상을 차지했다.

 

끝으로 송현수 한국서예협회 이사장의 거침없는 휘호 쓰기 퍼포먼스가 펼쳐진 후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15회 강원서예문인화대전에 출품한 작품들은 지난 10월17일부터 24일까지 원주 치악예술관 지하 전시실에서 전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