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 10월 정례회의 및 교양강좌

북구지부 김윤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북구지부 정영기 고문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시본부 안규춘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정영균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원제 원임 모성회장이 선거법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 있다. 북구지부 범희홍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광주 남구청 배오덕 강사가 키오스크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국

강막례 기자 2024. 10. 23.

 

북구지부 김윤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북구지부 정영기 고문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시본부 안규춘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정영균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원제 원임 모성회장이 선거법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 있다.

 

 


 

 

북구지부 범희홍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광주 남구청 배오덕 강사가 키오스크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회장 김윤한)는 10월22일 오전 10시 30분 북구지부 김윤한 회장을 비롯해 원로,고문,각 단체장,북구지부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10월 정례회의 및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범희홍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제1부 ▶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상견례▶주자백록동규 낭독(정영기 고문)▶회원상견례▶내빈소개▶회장인사▶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안규춘 회장)▶축사(정영균 모성회장), 제2부 ▶소양교육(주제 : 스마트폰 교육, 강사 : 배오덕 정보화교육원 강사)▶기타사항▶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안규춘 시본부 회장의 격려사, 정영균 모성회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윤한 회장은 인사말에서 "벌써 2년이라는 임기도 약 2개월 남아 있다.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오늘 강의는 남구청의 배오덕 강사님을 모시게 됐다. 요즘은 어르신들도 항상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 사용법을 잘 알아야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시대다. 오늘 강의는 자녀들 집이나 먼 길 가실 때 접하게 되는 키오스크에 관한 것이니 모두 직접 해 보고 잘 익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소양교육을 끝으로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 하고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