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 도의 선양 교육 및 효행자 표창

길순석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박영기 강사가 효 강의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종목 도본부 회장이 대회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격려사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격려사하고 있다 성균관장 표창 받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총본부 회장 표창 받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지사 표창

정경원 기자 2024. 10. 24.

 

길순석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박영기 강사가 효 강의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종목 도본부 회장이 대회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격려사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격려사하고 있다

 


 

 

성균관장 표창 받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총본부 회장 표창 받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지사 표창 받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받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향교재단 이사장 표창 받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도본부 회장 표창 받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상자들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회장 이종목)와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경기도본부(이사장 이종목)가 주최하고 (재)경기도향교재단이 후원하는'2024년 도의 선양 교육 및 효행자 표창'이 10월23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로 28 수원시민회관 대강당에서 240여 명의 유림과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제1부 행사는 박영기 동양문화연구소 이사장이 강의한 도의 선양 교육(인성, 예절)이 있었다. 박영기 강사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사상, 효(孝)’를 주제로 한 강의에서 "순임금의 효는 만세 대 효(大孝)다. 공자는 부모님께서 살아계실 때는 예(禮)로 섬기고, 돌아가시면 예(禮)로 장사 지내고, 예(禮)로 제사 지내는 것이다. 증자의 효는 어버이를 공경하고, 어버이를 욕되게 하지 않음이고, 어버이를 잘 봉양함이다. 맹자의 효는 배우지 않아도 능한 것이 양능(良能)이요 생각하지 않아도 아는 것이 양지(良知)라고 했다 그것은 어버이를 친애하는 애친(愛親)과 어른을 공경하는 경장(敬長)이다"라고 말했다.

 

 

제2부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길순석 총무국장의 사회로 효행자 표창이 있었다. 표창장 수여는 국민의례, 분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이종목 회장의 대회사, 최종수 성균관장 격려사, 최영갑 성균관유도회 총본부 회장 격려사, 최상권 경기도향교재단 이사장 격려사가 있었다.

 

 

이종목 회장은 대회사에서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신 최종수 성균관장님과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교육해주신 박영기 철학박사님의 강의에 감사드린다. 우리나라는 조선왕조 시대 유교를 받아들여 윤리와 도덕 교육을 받았기에 동방 예의 나라로 인정받았다. 오늘 수상하신 모든 분께 찬사를 드리며 원거리에서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격려사에서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에서 실시한 도의 선양 교육 및 효행자 표창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늘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이찬호 경기도 전교 협의 회장님을 비롯해 많은 분이 참석해 감사하다. 이 자리는 성현의 가르침을 존중하고 도덕을 중심으로 효제충신 실천 운동을 다 함께 실천하기 위한 자리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우리 민족은 위대한 민족이라고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여기 함께하신 유림 지도자 여러분이 더욱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이 자리에 젊은 학생들이 참석했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최상권 경기도향교재단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행사 준비에 수고하신 이종목 도본부 회장과 길순석 총무국장에게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좋은 강의를 해 주신 박영기 강사님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효행자 표창이 있었다. 성균관장 표창은 최성순 효부(파주), 고부미 효녀(고양), 강흥덕 효부(하남), 곽춘옥 효부(연천), 이 영 효부(안성), 한상선 효자(안성), 김미예 효부(가평)가 수상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상은 한승옥 효부(여주), 김재옥 효부(동두천), 김미숙 효부(양지), 임혜숙 효부(양주), 이오택 효자(김포), 윤정순 효부((통진) 김화분 효녀(안성)가 받았다. 경기도지사상은 박명인 효자(교하), 김영구 효부(수원), 이충균 효자(평택)가 받았다. 경기도의회 의장상은 박정숙 효부(지평), 심석희 효부(파주)가 받았다. 경기도향교재단 이사장상은 홍애숙 효부(안성), 한영란 효부(적성), 성연희 효부(과천), 최준혁 효자(이천)가 받았다. 경기도 도본부장상은 박정근 효자(안성), 박용희 효부(포천)가 각각 받는 등 25명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