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제향교, 전통혼례 거행

시작에 앞서 사물놀이로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신랑과 신부가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전통혼례가 진행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제향교(전교 박수경)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인제군의 후원으로 지난 10월13일과 20일 등 2회에 걸쳐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신랑과 신부 가족, 친지, 하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혼례를 거행했다. 박수경 전교

오흥녕 2024. 10. 24.

 

 

시작에 앞서 사물놀이로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신랑과 신부가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전통혼례가 진행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제향교(전교 박수경)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인제군의 후원으로 지난 10월13일과 20일 등 2회에 걸쳐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신랑과 신부 가족, 친지, 하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혼례를 거행했다.

 

 

박수경 전교가 주례를 맡고, 청년유도회원과 여성유도회원의 도움으로 시작된 전통혼례는 전안례, 교배례, 서천지례, 서배우례, 근배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10월27일 인제전통시장 광장에서 1회를 더 하게 된다.

 

박수경 전교는 “전통방식으로 혼례를 올리고자 하는 대상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전통문화의 전승과 보전에 앞장 서겠다”고 다짐했다(내용 제공 김은혜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