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앞서 사물놀이로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신랑과 신부가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전통혼례가 진행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제향교(전교 박수경)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인제군의 후원으로 지난 10월13일과 20일 등 2회에 걸쳐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신랑과 신부 가족, 친지, 하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혼례를 거행했다.
박수경 전교가 주례를 맡고, 청년유도회원과 여성유도회원의 도움으로 시작된 전통혼례는 전안례, 교배례, 서천지례, 서배우례, 근배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10월27일 인제전통시장 광장에서 1회를 더 하게 된다.
박수경 전교는 “전통방식으로 혼례를 올리고자 하는 대상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전통문화의 전승과 보전에 앞장 서겠다”고 다짐했다(내용 제공 김은혜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