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시, 6·25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임유진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손희수 6,25참전유공자 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조용기 원주시의회 의장이 축사하고 있다. 보훈단체장들이 위로연을 관람하고 있다. 36사단 군악대 원이 영웅의 노래를 열창하고 있다. 가수 복희가 열창하고 있다. 가수 정은희가 열창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

김영은 2024. 10. 24.

 

 

임유진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손희수 6,25참전유공자 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조용기 원주시의회 의장이 축사하고 있다.

 


 

 

보훈단체장들이 위로연을 관람하고 있다.

 


 

 

36사단 군악대 원이 영웅의 노래를 열창하고 있다.

 


 

 

가수 복희가 열창하고 있다.

 


 

 

가수 정은희가 열창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보릿고개를 열창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강수 시장(왼쪽 4번째)이 보훈단체장들과 만찬하고 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10월23일 오전 11시 원주시 북원로 2888 빌라 드 아모르 원주 4층에서 원강수 원주시장, 조용기 원주시의회 의장, 손희수 6,25참전유공자회 원주시지회장, 심명보 상이군경회 원주시지회장, 탁연한 광복회 원주시지회장, 김승은 전몰군경유족회 원주시지회장, 하경희 전몰군경미망인회 원주시지회장, 박판준 무공수훈자회 원주시지회장, 조봉걸 월남참전자회 원주시지회장, 심상식 특수임무 원주시지회장, 6,25 참전유공자와 내외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유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6·25 참전유공자 위로연을 개최했다.

 

 

식전행사 영상 시청(국가보훈부, 보고싶다 전우야), 개회선언, 국민의례(주악 36사단 군악대), 손희수 6,25참전유공자회 원주지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원강수 시장은 격려사에서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 참전유공자 영예수당을 현행 15만원에서 2025년부터 3만원을 인상하여 18만원을 지급한다. 보훈공원을 조성하여 보훈관련기념비를 한곳으로 모아 설치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용기 원주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은 다음 보병 제36사단 군악대의 연주로 영웅의 노래가 울려 퍼졌고, 가수 복희씨는 나이는 왜, 열정을 불태우자를 열창했다.

 

정은희 가수는 늴리리맘보, 처녀뱃사공을 열창했고, 신명희 등 3명의 신명 나는 난타공연에 이어 원강수 원주시장은 대동강 편지와 보릿고개를 구성지게 열창하며 노병들과 어울렸다.

 

원강수 시장의 노래를 끝으로 위로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다음 3층으로 자리를 옮겨 진중기 씨가 시연하는 색소폰, 트럼펫 연주로 군가 및 전통가요가 연주되는 가운데 원주시가 마련한 푸짐한 만찬을 즐기고, 기념품을 나눠주는 것을 끝으로 위로연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