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11월1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홍동표,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 유림,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알자 김태호 장의, 찬인 김종문 장의, 봉향·봉로 장광철 장의, 사세 서순희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장의들 감사하다. 조석으로 쌀쌀해진 기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