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순 강사가 전통자수를 놓고 있다.
전통자수 매듭반 수강생들이 작품 만들기에 몰두하고 있다.
전통무용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연습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근우 전임강사가 시범을 보이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10월31일 오전 10시 2층 수수재에서 김기순(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전통자수 매듭반 수강생 10여 명이 각자 다른 소재로 작품 만들기에 집중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최혜선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전통무용반 수강생 10여 명이 전통무용 연습에 흥겨웠다.
2층 문향정에서는 이근우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한국화반 수강생 10여 명이 한국화 학습에 몰두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