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장의가 사회를 보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진다례 행사를 하고 있다.
헌다를 하고 있다.
시장이 기념품을 드리고 있다.
전교, 시장, 교육장이 큰절을 드리고 있다.
스포츠댄스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국악인들이 민요를 열창하고 있다.
가수 영자가 공연을 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장기자랑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11월7일 오전 11시 명륜당에서 김화수 전교, 심규언 동해시장, 박주현 동해시 의원, 서선원 동해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 홍경표 성균관 원로위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성균관 고문, 전병기, 박종춘 원임 전교, 최성규 원임 전교(강원특별자치도향교재단 이사장 당선인), 전주완 원임 전교와 김남성, 홍희표, 이용기, 신혜영 전 유도회장, 이건삼 동해향교 성임회 회장, 전춘미 동해시 문화예술과장과 유림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4년도 기로연을 개최했다.
기로연은 조선 태조 때에 궁궐 안에 70세 이상의 2품 이상 벼슬을 지낸 원로 대신의 쉼터인 기로소를 두고 상사일(3월3일), 중양일(9월9일) 두 번 경로잔치를 베풀었던 데서 유래됐는데, 오늘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동해향교에서 매년 가을에 베풀고 있다.
이날 1부 행사는 김태호 31회 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 인사 ▶시장 축사 ▶이철규 국회의원 축전 낭독 ▶진다례 행사 ▶기념품 수여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품 수여에는 92세인 정돈화 어르신과 김송호, 김귀남, 홍희표, 김종하, 김형순 어르신에게 대표로 헌다와 기념품, 큰절로 장수를 기원했다.
2부 행사는 실버 레인보우팀의 스포츠 댄스와 한국국악교육원 강릉분원 단원 최은숙, 안금녀씨의 민요, 가수 영자의 공연과 어르신 노래자랑, 오찬을 끝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