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선종삼 사무국장이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정영균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무성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학농민 혁명기념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념관 앞에서 해설사가 해설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안규춘)는 11월8일(금) 원로, 고문, 단체장, 유림회원 등 회원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추계유적지 답사를 갔다.
광주향교 앞에서 오전 8시 20분 출발한 이날 행사는 ▶백양사휴게소 조식 ▶정읍 무성서원 관람 ▶김명관고택 관람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이동 ▶점심식사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관람 ▶내장사 조각공원 관람 ▶내장사 둘레길 정상도착,단풍구경 ▶백양사 입구도착 ▶저녁식사 ▶오후 7시 광주향교 도착 ▶해산 순으로 진행됐다.
선종삼 사무국장의 내빈소개에 이어 안규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은 고운 최치원 선생을 모신 정읍 무성서원을 답사하기로 했다. 2년 동안 성균관유도회시본부 운영에 항상 여러모로 협조해 주신 유림들께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오늘 행사를 갖게 됐다. 앞으로 저의 임기가 2개월 남았다. 지난 시간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 행복하고 의미있는 하루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정영균 모성회장은 인사말에서 "안규춘 회장님과 집행부에서 수고해 이런 나들이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다. 감사드린다. 제가 알기로는 1년에 한 번 유적지 답사를 갔는데, 안규춘 회장께서 헌성해 오늘 행사를 하게 되었다. 즐겁고 보람된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철근 난정산악회장, 정상윤 원임 전교, 공병철 원임 부관장, 방영극 서구지부회장이 인사말과 덕담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