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만석 회장과 교수들이 놀이를 구경하고 있다.
1학년 윤만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학년 유희현 부회장이 진행을 보고 있다.
쉬는 중에 간식을 먹고 있다.
남은 학생들이 서재 앞에서 놀이를 관람하고 있다.
조를 나누어 윷놀이를 하고 있다.
유학대학 1학년 유미정 교수가 일백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광주유학대학(학장 오수열) 1학년 윤만석 회장은 11월11 광주향교 문회재에서 오후 수업 40여 명과 함께 첫 번째 시간(장춘석 교수), 두 번째 시간(유미정 교수) 수업을 마치고, 제29기 한마음 단합대회를 명륜당 잔디밭에서 실시했다.
유희현 총무수석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1교시, 2교시 수업을 마치고 홍팀과 청팀으로 나눠 윷놀이를 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윤만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의 단합대회를 축하라도 하듯이 날씨가 매우 좋다. 1학기가 끝나가는데도 공부만 하면 집으로 바로 가게 되어서 오늘은 서로 얼굴과 성함도 알수 있도록 하고 2학년 때는 더욱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하고 오늘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오수열 학장님과 교수님, 임원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12월13일이 종강일이다. 곧 유학대학 신입생을 모집해야 한다. 여러분도 관심 가지고 협조 부탁드린다. 앞으로 30기도 우리 29기처럼 서로 친하고 정겹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수열 학장은 인사말에서 "딱딱한 유학과 한학 공부인데도 강의실에서 공부하시느라 고생이 많다. 오늘 이 시간만큼이라도 마음껏 호연지기를 누리시고 우의를 돈독히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윷놀이 진행은 이권진 부회장이 맡았다. 놀이 후 우리밥상으로 자리를 옮겨 시상을 하고 저녁식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