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제24회 기로연 행사 가져

박옥란 선생과 충효교육원 전통무용반 단원들이 한량무를 선보이고 있다. 충효교육원 성독반에서 서집전서를 암송하고 있다. 소리새미예술단 단원들이 민요 '함양 양잠가,남원산성,진도아리랑'을 열창하고 있다 트롯가수 정유나가 '진주역'을 열창하고 있다. 기로연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 고영옥 전교가 허종철 원로에게 유림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고영옥

이면기 기자 2024. 11. 14.

 

 

 

박옥란 선생과 충효교육원  전통무용반 단원들이 한량무를 선보이고 있다.

 


 

 

 

충효교육원 성독반에서 서집전서를 암송하고 있다.

 


 

 

 

소리새미예술단 단원들이 민요 '함양 양잠가,남원산성,진도아리랑'을 열창하고 있다

 


 

 

 

트롯가수 정유나가 '진주역'을 열창하고 있다.

 


 

 

 

기로연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 고영옥 전교가 허종철 원로에게 유림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고영옥 전교가 김재기, 정용수 원로 유림에게 건강장수상을 수여하고 있다.

 


 

 

 

심동섭 성균관 고문이 효자상 수상자 이상호 장의와 효부상 수상자 강연주님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영옥 전교가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수상자들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고영옥)는 지난 11월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충효교육원 별관 대강당에서 제24회 기로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고영옥 진주향교 전교, 정종성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 회장,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김길수 진주문화원장, 육산장학재단 성충기 이사장, 진주향교 원로·고문, 지역 유림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식전공연 행사 진행은 이면기 진주향교 장의가 맡았으며, 이날 공연은 충효교육원 전통무용반의 ‘한량무’, 진주향교 성독반의 ‘서집전서’ 암송, 새미소리예술단의 민요, 트롯가수 정유나의 가요로 흥겨운 무대를 만들어 참여하신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을 선사해 주셨다.

 

2부 본행사는 김판동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내빈소개, 국민의례, 표창패 수여, 고영옥 전교·정종성 유도회장의 인사,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김길수 문화원장의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기로연 행사에서, 유림대상은 허종철 진주향교 원로, 건강장수상은 김재기·정용수 원로 유도회원, 효자·효부상에는 이상호 님과 강연주 님이 수상했다.

 

고영옥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상을 수상하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참여하신 유림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드린다. 그리고, 진주시와 중원건설, 육산재단, 장생도라지 등 오늘 이 자리를 위해 후원을 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3부 오찬은 건물 옥상에 한식으로 준비했으며, 장생도라지에서 협찬한 약주(진주)로 건배를 하고 마무리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행사를 마치고 떠나시는 길에 조그마한 선물로 어르신들의 아쉬운 마음을 덜어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