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상주향교, 겨울맞이 단장 실시

충서당의 내림마루 보수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창호 도배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11월11일부터 12일까지 국가문화유산인 보물 2점(도선생안, 보물 2039호, 대성전과 동서무, 보물 2096호)을 보유하고 있는 천년 역사의 대설위 상주향교(전교 김명희)를 교남문화유산 경북서부 문화재돌봄센터(대표 조영화, 칠곡군 소재)에서 정성

오흥녕 2024. 11. 16.

 

 

충서당의 내림마루 보수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창호 도배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11월11일부터 12일까지 국가문화유산인 보물 2점(도선생안, 보물 2039호, 대성전과 동서무, 보물 2096호)을 보유하고 있는 천년 역사의 대설위 상주향교(전교 김명희)를 교남문화유산 경북서부 문화재돌봄센터(대표 조영화, 칠곡군 소재)에서 정성스럽게 겨울맞이 단장을 실시했다.

 

 

함영석 팀장을 비롯한 팀원들은 대성전, 동무(東廡),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 충서당에 창호 도배와 문짝 수선, 그리고 충서당의 내림마루 보수 등 일제 정비를 함으로써 상주향교답게 따스한 겨울을 나게 되어 향교의 전교와 장의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였다.

 

‘교남문화유산’은 전통문화유산에 대한 조사연구를 바탕으로 당해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 고양을 위하고 귀중한 문화유산을 후세에 그대로 물려주기 위한 회사로, 국가유산 정비에 예산 확보가 어려운 사업에 대하여 문화재돌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김명희 전교는, “우리 향교의 건물에 대해 일제 정비를 해 주신 교남문화유산 경북서부 문화재돌봄센터에 감사한다. 이를 계기로 범시민적인 문화재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자”고 당부했다(내용 제공 곽희상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