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유학대학 총동문회, 2024 추계유적지답사 실시

김병수 총동문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수열 유학대학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총동문회 오창주 사무국장이 진행을 보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벌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강역사문화관을 관람하고 있다.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광주유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병수)는 11월16일 3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추계유적지답사를 실시했다. 이

강막례 기자 2024. 11. 17.

 

김병수 총동문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수열 유학대학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총동문회 오창주 사무국장이 진행을 보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벌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강역사문화관을 관람하고 있다.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광주유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병수)는 11월16일 3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추계유적지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고흥 월파서민호생가 등▶점심식사▶벌교 조정래문학관, 송명학교터 답사로 진행됐다.  

 

오수열 유학대학 학장, 강대욱 성균관 부관장, 김병수 총동문회장, 전·현 모성회장, 기세규 유학대학 교수, 유미정 교수 등 총동문회원들과 29기 유학대학 학생들이 참가했다.

 

오창주 총동문회 사무국장이 이날 행사의 코스 설명과 내빈소개를 했다.

 

오수열 유학대학장은 인사말에서 "날씨가 무척이나 답사하기 좋은 계절이다. 유학대학 28대까지 약 900명으로 명단은 있지만 근자에 보니 오래된 선배님들은 연로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고 여러분 아시겠지만 근자에 내분이 있어 그것이 아직까지도 안정적이지 못하다보니까 총동문회를 운영하기도 약간은 힘이 들 줄로 알고 있다. 힘이 들수록 우리는 정도를 걷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오늘 유적지답사를 실시한 것 같다. 연로한분들이 많으니까 될 수 있으면 가까운곳으로 다녀오자고 하여 답사를 하게 되었다. 근현대사에서 족적을 남긴 인물 가운데 선택해 이번 기회에 월파 서민호 선생 유적지, 동강면쪽를 답사하고 이어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으로 잡게 되었다. 집행부에서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을 모실 것이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 즐겁게 여정을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병수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짜가 주말로 잡혀서 여러분이 불편하시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원로 고문님들과 앉은 자리에서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하면서 가시면 좋겠다. 오늘 부족한것도 있겠지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일정을 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현 모성회장님들과 강대욱 성균관 부관장이 덕담을 해주셨다. 일행은 예정된 일정을 모두 마치고 광주향교로 돌아와 해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