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10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 박석균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복)은 지난 11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최종복 전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김정판 회장, 각 읍·면 유도회 지회장, 임원, 장의, 여성유도회 유

손재호 2024. 11. 18.

 

 

 

 

헌관 박석균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복)은 지난 11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최종복 전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김정판 회장, 각 읍·면 유도회 지회장, 임원, 장의, 여성유도회 유성애 회장, 여성회원, 청년유도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분헌관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 박석균 지회장이 맡았고, 집례는 손윤권 장의, 알자는 문성철 장의, 봉로는 정병연 장의, 봉향은 권대현 감사 등이 맡아 복무했다.

 

최종복 전교는 인사말에서 “바쁜 일정과 온갖 어려운 상황 속에서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고 향교 발전과 전통문화 계승 발전에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