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제문 의창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개회식이 진행되고 있다.
조정호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 회장이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이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장수선물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통악기를 시연해 보이고 있다.
판소리꾼 구다영이 '새타령'을 신나게 부르고 있다.
국악공연을 흥겹게 관람하고 있다.
노래자랑에서 정영락 장의가 '들국화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지난 11월20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김판수 전교, 안제문 의창구청장, 경남향교재단 한기인 이사장,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 조정호 회장,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 강원석 창원지부 회장, 김남원 창원지부 여성회장, 원임전교, 원로위원, 유림대표, 장의, 각 지회장, 지회 여성회장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전통국악과 함께하는 창원향교 기로연'을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이상기 총무수석장의의 사회로 개회, 상호인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참석 내빈 소개, 축전 소개, 장수기념품 전달, 전교 인사, 축사로 개회식을 마치고, 제2부에서는 경상남도지정 전문예술법인 (사)경남국악관현악단 휴(단장 송철민)가 펼치는 풍류21 전통국악 공연으로 이어졌다.
제3부에서는 즉석 노래자랑으로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판수 전교는 “기로연 행사에 많은 분이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나이 드시도록 향교에 역할 하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성껏 차린 음식 많이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란다”는 인사말을 했다.
안제문 의창구청장은 “전통을 지켜가는 창원향교가 경로효친 사상을 돌아보며 기로연 행사를 베풀어 주심에 축하드린다. 향교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축하인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