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9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259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정순 의원)는 11월29일 제2차 회의를 개회해 재난 안전과 등 21개 부서에 대해 2024년도 제 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심사한 안건은 12월3일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해 의결할 계획이다.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는 재난 안전과 등 21개 부서에 대해 2024년도 제 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면서 각 의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지 않은 사유지 내 급경사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하여, 우기 시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비를 지원하여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삼척 IC 개통 이후 차량 통행이 많이 늘어났으므로 향후 서부초등학교 지하 통학로를 개설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대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하고. 만 65세 이상 버스비 무료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버스와 택시 공동으로 이용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 할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피 시설 안내 표지판 등을 일괄 점검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 과, 폭설에 대비하여 염수 분사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유관기관과 전수 조사를 실시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인 농업 분야에 대하여 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므로,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산불 조심기간 동안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 활동에 만전을 기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위원은 “삼척중학교 후문 인근 통학 차량이 회차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현장 확인 후 보완하길 바라며, 시내권 중·고등학생들의 등하교를 위한 교통카드 무상 지원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정정순 위원장은 “산림 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지역별 랜드마크로 조성하여 폐광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 방향을 잘 잡아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대형차량 통행이 잦은 국도 7호선 우회도로 개설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