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춘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문묘사배를 하고 있다
신병철 회장이 인사 말을 하고 있다.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윤기복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기복 회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강원특별자치도본부(회장 윤기복)는 忠·孝 교육 및 순회간담회를 11월29일 오전 10시 양양지부(회장 신병철)·양양향교(전교 최종학) 명륜당 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忠·孝 교육 및 순회간담회는 성균관유도회 강원특별자치도본부 윤기복 회장, 조춘 사무국장, 전남표 홍보국장(유교신문 강원도 주재기자), 성균관유도회 양양지부 신병철 회장,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원임 전교, 원로 유림, 각 지회장, 장의 및 남녀 유도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忠·孝 교육 및 순회간담회는 성균관유도회 강원특별자치도본부 조춘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의례 ▷지부 회장 인사 ▷전교 환영사 ▷강원특별자치도본부 회장 인사 ▷忠·孝 교육 및 순회간담회 ▷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성균관유도회 양양지부 신병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순회간담회를 위해 양양지부를 방문해 주신 강원특별자치도본부 윤기복 회장님과 조춘 사무국장에게 감사의 말씀 드린다. 충·효 교육 및 순회간담회에 참석한 최종학 전교와 유림지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는 환영사에서 “추운 날씨에 원근 거리에서 참석하신 유림지도자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오늘 교육을 위해 먼 곳 양양향교를 찾아주신 윤기복 회장과 관계자분께 양양향교 유림을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윤기복 회장은 충·효 교육 및 순회간담회에 앞서 도(道) 본부 업무추진 상황과 성균관 및 성균관유도회 총본부의 최근 동향에 대해 설명하고 "오늘 충·효 교육 및 순회간담회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양양지부 신병철 회장,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원임 전교님, 양양지부 운영위원과 임원, 각 지회장, 유림회원께 감사하다”라며 인사말을 했다.
윤기복 회장은 교육에서 “경전 속 한자(漢字) 이야기 ▶한자(漢字)의 기원 ①상형문자 ▶한자(漢字)의 ①한자의 발달과정 : 갑골문 금문 전서(대전, 소전) ②예서, 초서, 행서, 해서로 구분 ▶한자(漢字)의 구조 ①형(形) : 글자마다 고유의 형태를 말하며 다른 자(字)와 구별한다. ②음(音) : 글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소리를 말하며 뜻에 따라 음(音)이 달라질 수 있다. ③義(訓) : 각 글자가 갖는 뜻을 말하며 훈(訓)이라고도 한다. ▶조자(造字)의 기본 : 후한 중기시대 허진(許진)의 설해 자에서 조자(造字)의 기본을 육서(六書)로 나누었다. ㉮상형(象形) ㉯지사(指事) ㉰회의(會意) ㉱형성(形聲) ㉲전주(轉注) ㉳가차(假借) ▶전체의 발달과정 중 고전 속의 육서(六書)에 대한 이해와 전주(轉注)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 및 질의응답, 기타 토의에서 도 본부와 시·군지부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하고 양양지부에서 실시한 충·효 교육 및 순회간담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성균관유도회 강원특별자치도본부에서 실시한 충·효 교육 및 순회간담회는 도내 14개 시·군 지부 중 아홉 번째로 양양지부에서 충·효 교육 및 순회간담회를 실시했다.